Edge  
  http://www.edge.org/

세계적 석학들의 글과 토론이 올라오는 곳. 다양한 분야에서 읽을만한 글들이 올라온다. 본래 'Digerati'와 'The Third Culture'라는 두 개의 포럼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.
'Digerati'의 정의는 찾아보니 다음과 같군.
"디지털(digital)과 리터라티(literati)를 합성해 만든 용어로, 컴퓨터·인터넷 등 정보통신이나 디지털 분야에 정통한 사람을 말하는 신조어(新造語)이다."
'The Third Culture'는 각자 가서 확인해 보시와요. ^.^

'인간'에 대한 재미있는 논쟁(?) 하나. 책 소개인가?
요기
 한국어 맞춤법/문법 검사기  
  http://urimal.cs.pusan.ac.kr/edu_sys_new/Explore/menu/spellcheck.asp

"정보통신연구진흥원(정보통신부)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(KISTEP)의 지원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과 (주)나라인포테크가 공동으로 만들고 있습니다."
라고 친절히 소개되어 있다.

맞춤법와 문법은 언제나 신경쓰인다. 평소에는 대충 쓰다가도 꼭 요긴하게 쓸 데가 생기곤 한다. 띄어쓰기까지 검사해 줘서 강추!
 TinTin  
  http://www.tintin.be/fr/index.html

벨기에 만화 땡땡의 모험 프랑스어 사이트.
모험 소설을 좋아하는 지라 이런 가벼운 모험만화도 즐기는 편. 땡땡은 역사가 아주 오래된 만화인데(20세기 중반.. 가서 확인하시라 ;-p) 아직까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계속 모험을 하고 있다. 웹 싸이트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는데 특히나 마우스로 끌어당기면 책장처럼 넘어가는 부분이 맘에 든다. 구석구석 볼 것이 많으니 잘 뒤져보시길~

참, 영어로 보실 분은 여기로(조금 다른 부분이 있음)
http://www.tintin.be/uk/index.html
 Milky Elephant  
  http://www.milkyelephant.com/index.html

일러스트레이터(?) 세 명이 모여 만든 웹싸이트.
그 중 한명은 한국인으로, 어디선가 링크를 타고 흘러가다가 이 사람을 통해 발견했다. 아기자기하니 무척 예쁘고 색감도 좋다. 셋 다 다른 스타일이지만 저마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작품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. 그 중 한명은 게임 프로그래머도 겸하는 것 같다. ^^
이것저것 많으니 심심할 때 가끔 들러 천천히 둘러보면 좋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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